11일 발생한 일본 역사상 최악의 지진과 뒤를 이은 쓰나미로 인하여 1만 명이 넘는 사망자 및 실종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페더럴웨이에 본부를 둔 세계적인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이 본격적인 구호 물품 분배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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