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이 빌 게이츠의 부인 멜린다 게이츠 여사와 함께 보스톤 빈민가 학생들이 주로 다니는 학교지만 최근 면학분위기가 크게 개선되는 등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는 테크보스톤 아카데미를 방문,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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