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그로서리 체인 트레이드 조(Trader Joe's)가 할로윈 시즌을 맞아 한정판 ‘트릭 오어 트릿 미니 캔버스 토트백’을 2026년에도 다시 선보인다.
이 가방은 약 13인치 길이, 11인치 높이, 6인치 깊이로 간단한 장보기나 할로윈 사탕을 담기에 적당한 크기다. 색상은 할로윈 분위기에 맞춰 검정, 주황, 초록, 보라색 계열로 출시되며 가격은 지난해와 같은 개당 2.99달러다.
트레이더 조는 이미 자사 웹사이트에 제품을 올렸지만 2026년 공식 판매 시작일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지난해에는 10월 8일부터 판매가 시작됐으며, 수량이 제한돼 일부 매장에서는 구매 수량을 제한하기도 했다.
미니 토트백은 2024년 처음 출시된 이후 큰 인기를 끌면서 품귀 현상과 재판매 열풍까지 이어졌다. 이에 따라 올해도 판매가 시작되면 조기에 품절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트레이더 조의 할로윈 미니 토트백을 기다리는 소비자들은 10월 초부터 매장별 판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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