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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시애틀 스탭들에게 '빈라면' 인기

JoySeattle | 2011/02/23 07:40

사진제공: CJ 미디어


영화 '만추'의 시애틀 현지 스탭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빈라면'이 화제다. 일명 '빈라면'으로 불리는 이 라면은 현빈의 극성팬들이 컵 부분에 이름을 '빈라면'이라고 꾸며 스탭들에게 선물한 것이다. 이에 시애틀의 스탭들은 현빈의 인기를 확인하며 고마움을 적극 표현했다고 영화배급사인 CJ 미디어가 전했다.


최근 한국에서 개봉한 '만추'는 한류스타 현빈과 중국의 세계적인 여배우 탕웨이가 벌이는 강렬한 사랑 이야기. 안개와 비의 도시 시애틀에서 담아낸 아름답고 감성적인 영상이 어울어진 영화로 관객동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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