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대학(UW)은 90년된 낡은 허스키구장을 새로 짓는 대대적인 공사를 오는 11월에 시작한다. 새로 짓는 경기장은 값싼 학생석 보다는 수입을 올릴 수 있는 고급 좌석을 크게 늘려 전체 좌석수는 7만1,197석으로 현재보다 1,000여석이 줄어들 예정이다.
(c) 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