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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ite House photo |
오바마 대통령이 18일 포틀랜드 외곽의 힐스보로에 소재한 인텔 캠퍼스에서 가진 주례연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장래의 직업을 준비하도록 교육, 미국이 미래에 승리를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수학과 과학 교육이 중요하다고며 인텔이 향후 10년동안 수학.과학 교육을 위해 2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한 사실을 언급하고 민간분야 기업이 미국의 경쟁력을 일궈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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