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씨가 완연한 요즘이다. 시애틀 근교에서 당일로 다녀오기 좋은 폭포 하이킹 코스 5곳을 시애틀타임스가 추천했다. 봄철 눈 녹은 물로 수량이 풍부해 주말 나들이로 즐길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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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헛폭포 (Photo courtesy Washington Trails Association) |
1. 머헛 폭포 (Murhut Falls)
위치: 올림픽 국유림 인근 후즈포트
거리: 약 2.6km
고도 상승: 약 76m
특징: 약 40m 높이의 계단식 폭포
포인트: 짧지만 마지막 구간 경사가 있음
2. 캐서드럴 폭포 (Cathedral Falls)
위치: 세인트헬렌스 산 북쪽 염소 개울 트레일
거리: 약 2.9km
고도 상승: 약 61m
특징: 폭포 뒤쪽까지 걸어 들어갈 수 있는 구조
포인트: 오래된 삼나무 숲 풍경
3. 루이스 강 폭포 (Lewis River Falls)
위치: 쿠거 지역
거리: 약 14.2km
고도 상승: 약 137m
특징: 여러 개 폭포가 이어지는 코스
포인트: 비교적 평탄한 길
4. 브라이덜 베일 폭포 (Bridal Veil Falls)
위치: 골드 바 지역
거리: 약 6.4km
고도 상승: 약 305m
특징: 절벽을 따라 떨어지는 장관
포인트: 계단과 바위 구간 있음
5. 체리 개울 폭포 (Cherry Creek Falls)
위치: 듀발 지역 (시애틀 근교)
거리: 약 8km
고도 상승: 약 137m
특징: 접근성이 좋은 인기 코스
포인트: 개울과 작은 다리 풍경
▲봄철 하이킹 팁
-봄에는 눈이 녹아 폭포 수량이 많아 가장 아름다운 시기
-바위가 미끄러울 수 있어 방수 등산화 권장
-기본 안전 장비 준비 필요
-일부 구간은 진흙이 많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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