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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슬 한식당, 시애틀타임스가 바비큐 맛집으로 소개

조이시애틀뉴스 | 2026/03/11 10:23

시애틀형제교회가 위치한 바슬 캐니언 파크 지역에서 여유로운 점심 시간을 보내기 좋은 한식 바비큐와 스시 맛집이 주목받고 있다고 시애틀타임스가 소개했다.


'남도 코리안 바비큐(Namdo Korean BBQ)는 테이블에서 직접 고기를 구워 먹는 방식의 한식당으로, 숙성 소고기와 돼지고기 메뉴가 인기다. 특히 점심 시간에는 20달러 ‘해피 런치’ 세트를 제공하며, 소고기 무국과 다양한 반찬, 김치, 밥, 돼지삼겹살과 양념 소고기 등 여러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 식당은 넓은 실내와 환기 시설 덕분에 바비큐 식당 특유의 연기나 냄새가 거의 없고, 보리차를 무료로 제공하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비빔밥, 잡채, 갈비찜 등 다른 한식 메뉴도 준비돼 있다.

남도 코리안 바비큐와 함께 빅 피시 스시(Big Fish Sushi)도 소개했다. 가족이 운영하는 스시 레스토랑으로, 스시와 사시미, 롤, 라멘, 벤토 등 다양한 일본 요리를 제공한다. 

타임스는 캐니언 파크 지역의 이들 두 식당은 합리적인 가격과 풍성한 메뉴로 여유로운 점심 식사를 즐기기에 좋은 장소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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