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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ite House photo |
오바마대통령은 19일 미국을 공식 방문중인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을 환영하는 행사를 백악관 남쪽 정원에서 가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후 후 주석과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중국과 경쟁하는 동시에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21세기 미국과 중국의 관계"라고 말했다. 후 주석도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경제 및 무역 이슈와 관련한 이견이 있었지만, 공동의 이익을 확대하자는 데 동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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