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은 787 드림라이너를 최초 계획에 비해 3년이나 늦은 올 3분기 안에 인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보잉은 지난해 11월 드림라이너의 시험비행을 실시했지만 기체의 전기장치에 의한 화재로 비상착륙하면서 인도가 또다시 늦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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