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독립기념일 시애틀센터에서 열린 귀화식에서 한국, 필리핀, 중국, 독일 등 세계 70여국에서 이민온 500여명이 시민권선서를 통해 새로운 미국시민으로 탄생했다.
새로운 시민들을 환영하는 인디언부족 의식을 크리스틴 그레고어 주지사 등 내빈들이 시민권 선서식 참석자들과 함게 지켜보고 있다.
[제공: 시애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