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이 4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리사 브라운 비서실장이 쌓아놓은 연방의회로부터 이송된 35건의 각종 법안에 서명을 하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다.
(c) 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