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지 시애틀총영사는 최근 새로 부임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시애틀지국장을 만나 한인들의 이민문제와 관련,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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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은지 시애틀총영사가 시애틀 ICE 지부 신임 국장인 카밀라 왐슬리 신임 지국장을 만나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
서 총영사는 "조지아주 한국인 구금 사태로 많은 충격을 받았다"면서 "최근 시애틀 ICE 지부 신임 국장인 카밀라 왐슬리 신임 지국장을 만나 시애틀총영사관이 관할하는 서북미 지역에서 유사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ICE와 총영사관 간의 핫라인도 재점검했다고 언급한 서 총영사는 "우리 총영사관은 한인 커뮤니티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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