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 워싱턴지부(KAC-WA)는 28일 시애틀에서 송년모임을 갖고 KAC-WA의 핵심 맴버로 활동한 이승영씨를 환영했다. 이날 모임에는 쉐리 송, 데니얼 박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싱가폴지사에 근무하고 있는 이승영씨는 연말을 맞아 시애틀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으며 내년초에 싱가폴로 다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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