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 부부가 백악관에서 미국민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를 하며 연말연시를 맞이해 해외에 주둔해 있는 군장병 가족들에 대한 배려를 촉구했다.
(c) 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