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 렌튼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여성과 소녀 등 모두 3명이 사망했다고 렌튼 경찰이 밝혔다. 총격범은 범행 후 현장에서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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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g5-TV 화면 캡쳐 |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0분 직후 메도우 크레스트 놀이터에서 가까운 커클랜드 애비뉴 NE와 NE 18가 부근 아파트에 출동했다. 시애틀타임스는 출동한 12대의 경찰차가 통제된 교차로의 거리를 따라 늘어서 있었다고 전했다.
렌튼 경찰국의 미건 블랙 대변인은 3명이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이후 이들은 여성 2명과 12세 미만 소녀 1명으로 확인됐지만 이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건 당시 피해 여성들은 다른 두 명의 목격자와 함께 나중에 총격범으로 돌변한 남성과 함께 아파트에서 놀고 있었다고 블랙 대변인은 말했다.
용의자가 누구인지 신원을 파악한 수사관들은 권총으로 무장한 용의자는 위험 인물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