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수거회사 리퍼블릭 서비스 노조의 파업으로 7일째 쓰레기 수거작업이 중단된 가운데 회사 측이 벨뷰와 렌튼에 추가로 하차구역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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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벨뷰 배너 파크에 마련된 임시 쓰레기 하치장 |
주민들이 하치장에 버릴 쓰레기를 차에 싣고 대기열에서 30~40분, 심지여는 한시간반까지 차에서 기다려야하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추가 드롭오프 장소가 지정됐다.
리퍼블릭 서비스는 벨뷰와 켄트에 확보한 추가 하차 구역과 픽업시간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7월 17일 (목) 오전 8시 - 오후 2시 30분, 오들 중학교 주차장, 502 143rd Ave NE - 벨뷰
▲7월 17일(목) 오전 7시-오후 3시, 캐년 릿지 중학교 -켄트
▲7월 18일(금) 오전 7시 - 오후 3시 쇼웨어 센터 - 켄트
벨뷰시와 렌튼시는 주민들이 다음 청구서에서 수거되지 않은 쓰레기에 대한 크레딧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리퍼블릭 서비스는 회사가 가능한 한 "빨리" 파업을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오는 7월 30일 다음 협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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