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수영장과 함께 434피트에 이르는 비치를 자랑하는 벨뷰의 초호화 저택이 매물로 나왔다. 리스팅 가격은 7,900만 달러로 서북미 최고가의 매물로 알려졌다.
이달 초 질로우에 리스팅된 1만6,284스퀘어피트의 이 주택에는 6개의 침실과 10개의 욕실이 있다. 3.37에이커의 부지에 호숫가 파빌리온, 분리된 체육관 그리고 1만 병이 넘는 와인을 저장할 수 있는 와인 저장고도 설치돼 있다.
2016년에 지어진 이 저택은 미국건축가협회(AIA)로부터 여러 차례 상을 받았으며 뉴욕타임스와 건축 전문지(Architectural Digest)를 비롯한 많은 잡지에도 소개됐다.
이 주택은 워싱턴대학(UW)을 졸업한 유명한 건축가 탐 쿤디그의 설계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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