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7일 시애틀을 방문한 트로트 가수 김지현씨가 김원준 시애틀한인회장을 만난 가운데 시애틀 한인사회와 주류사회를 한국에 알리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지현 트로트 가수는 2020년 ‘사랑의 연금술사’로 데뷔한 뒤, SBS ‘트롯신이 떴다2’, MBC ‘트로트의 민족’ 등 오디션을 통해 이름을 알렸고, MBN ‘현역가왕’에서도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13일에는 김지현씨가 인연있는 한국의 세계적 패션디자이너인 고 앙드레 김의 아들 김중도(앙드레 김 뷰틱 대표)씨와 함께 김원준 회장과 영상미팅을 하였고 기회가 되면 시애틀 주류사회를 대상으로 앙드레 김 패션쇼 개최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고 한인회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