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중앙대학교 동문회(회장 엄재경)는 지난 14일 쇼어라인에 위치한 옛골식당에서 2025년 하계 동문회 모임을 갖고 시애틀 지역에 거주하는 동문들 간 친목을 도모했다.
엄재경 회장에 따르면 이날 모임은 오랫만에 참석한 몇몇 동문 등 모두 15명의 동문들이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얘기 꽃을 피웠다.
특히 워싱턴주에서 캘리포니아주로 이주했던 동문회 원로인 이문상씨가 이날 동문회에 함께 해 동문들의 환영을 받았다. 이날 모임은 동문인 곽종세 전 시애틀한인회장이 비용 일체를 후원해 동문들의 박수를 받았다.
워싱턴주 중앙대학교 동문회는 매주, 매월 동문들과 골프모임등으로 우의을 다지고 있다.
▲연락처: 엄재경 회장(253) 579-2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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