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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서 대선 재외투표 시작…첫 투표자는 서 총영사

조이시애틀뉴스 | 2025/05/20 10:50

시애틀총영사관은 20일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재외투표소를 설치하고 이날 오전 8시부터 투표관리를 시작했다. 1호 투표자는 서은지 총영사로 투표사무원들을 격려한 후 첫 번째로 귀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시애틀총영사관은 20일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재외투표소를 설치한 가운데 서은지 총영사가 첫 투표자로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시애틀총영사관에 마련된 재외투표소는 오는 5월 25일(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투표가 진행된다. 오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는 린우드(베스트 웨스턴 얼더우드 호텔)와 포틀랜드(오리건한인회관)에 마련되는 추가투표소에서도 투표 할 수 있다. 

한인 유권자들은 투표하러 갈 때 신분증(재외선거인은 유효한 국적확인서류 원본 포함)을 꼭 챙겨야 투표가 가능하다. 이번 대선의 시애틀 지역 재외선거 유권자는 총 2,8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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