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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rtesy of Community Church of Seattle |
70년대 통기타가수로 이름을 날린 윤형주와 김세환이 12일 저녁 바슬의 형제교회 강당에서 공연, 40~50대 여성팬 등 1천여명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Remember'를 주제로 열린 이날 공연에서 윤형주와 김세환은 '사랑하는 마음' '웨딩케익' 등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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