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40대 여성이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지정된 산책로를 벗어나 올드 페이스풀에서 10피트 이내로 접근한 혐의로 구류 7일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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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National Park Service |
4일 코모뉴스는 안젤라 플래허티(44)는 지난 3월 19일 와이오밍 특별구에서 이같은 구류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연방 법무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플래허티의 이러한 위가 주변에 있던 다른 방문객에 의해 비디오로 찍혔다.
법원은 플래허티에게 류 처분과 함께 법정 수수료로 40달러를 지불하라는 명령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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