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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일 영사, 시애틀총영사관 부임

조이시애틀뉴스 | 2025/03/02 09:22

지난주 시애틀총영사관에 부임한 구광일 경제·동포업무 담당 영사가 1일 삼일절 행사에서 처음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지난주 시애틀에 부임한 구광일 영사가 3.1절 행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부임 임사를 한 구 영사는 "시애틀 동포사회가 화합도 잘되고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들었다. 오래 전부터 알고 있는 서 총영사와 함께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시애틀에 부임하게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박경호 영사 후임인 구 영사는 우즈벡대사관, 시드니총영사관, 네팔대사관, 의전총괄과, 총리의전팀, 여권과 등에서 근무했다. 

구 영사는 오는 8월까지는 경제과학기술, 동포업무를 담당하고 이후에는 문화·보훈·홍보까지 담당하게 된다. 

그동안 시애틀교육원 개설을 위해 힘써온 공로로 교육부장관상을 받은 박경호 영사는 8월 중순 귀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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