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칼뉴스

코스트코 푸드코트, 이젠 펩시 대신 코카콜라 제공

조이시애틀뉴스 | 2025/01/26 12:15

코스트코 푸드코트에서 1달러 50센트짜리 핫도그와 함께 제공되는 소다 음료가 올 여름부터  펩시에서 다시 코카코카로 바뀐다. 


론 바크리스 코스트코 CEO는 지난 23일 연례 주주총회에서 "우리는 푸드코트의 소다 음료를 다시 코카콜라로 다시 전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트코가 음료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한 주주는 바크리스 CEO에게  "푸드코트에서 정말로 코카콜라 제품으로 다시 전환하는지" 묻자 이같이 답변한 것이다. 

코스트코는 푸드코트 음료 사업을 하기 위해 기업들에게 입찰에 붙이는데 펩시는 2013년부터 소다 계약을 수주했다. 이 거래는 탄산음료의 기계와 시럽뿐만 아니라 컵, 빨대 및 기타 제품에 대한 것이다.

코카콜라는 수십 년 동안 코스트코 푸드코트에 음료를 공급했지만 코스트코는 2013년에 이를 펩시로 전환했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