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은지연)는 지난 1월 12일 서울시 관악구청(박준희 구청장) 방문단을 맞아 페더럴웨이에 소재한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관악구청은 “관악S밸리 조성사업“을 소개하며 워싱턴주 한인 상공회의소의 지원과 협력을 통해 많은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들이 미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상호협력을 통한 경제 및 교육과 문화 발전에 서로 기여할 여러가지 방안을 논의하며 업무협약을 포함한 구체적인 협력을 틀을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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