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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택시, 1월 13일을 '한인의 날'로 선포

조이시애틀뉴스 | 2025/01/15 11:08


시택시는 1월 13일을 '한인의 날'로 선포했다.  한인 피터 권 시의원이 시택시의 부시장이기도 하다. 

모하메드 이걸 시택 시장은 "시택시 주민의 17%가 아시안이며 한인커뮤니티는 시의 문화적 다양성과 경제력 향상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유산"이라며 한국 이민이 미국에 기여한 것을 인정하는 1월 13일을 한인의 날로 선포한다고 밝혔다. 

이걸 시장은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성훈 한인의 날 축제재단 이사장을 만나 선언문을 전달했다.  이자리에는 신도형, 샌드라 잉글런드, 레지나 채, 조 참 등 한인 인사들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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