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은 메가밀리언 복권의 잭팟이 11억 5천만 달러로 치솟아 역사상 다섯 번째로 큰 당첨금으로 불어난 가운데 복권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메가밀리언 복권은 하나에 2달러이지만, 잭팟에 당첨될 확률은 3억2,575,350분의 1에 불과하다. 그러나 소액 당첨금을 포함한 전체 당첨 확률은 24분의 1이다.
이 복권은 워싱턴주를 포함한 45개 주와 워싱턴 D.C.,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에서 판매하고 있다.
다음 추첨은 27일 밤 11시(동부 표준시)에 진행된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