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라톤의 지영준이 광저우 아시안게임 마지막날인 27일 남자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영준은 대회 폐막일인 27일 광저우 대학성 트라이애슬론 경기장 주변을 도는 42.195㎞의 레이스에서 2시간11분11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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