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칼뉴스

타코마 한인회 48대 회장에 김창범 씨

조이시애틀뉴스 | 2024/12/01 17:54

박창훈 선관위원장이 김 후보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타코마한인회는  새로운 회장에 김창범 현 한인회 이사를 선출했다.

1일 타코마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의 장석태 간사에 따르면 김창범씨가 지난 25일 단독 후보로 등록한 가운데 무투표 당선됐다.  이날 박창훈 선관위원장이 김 후보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선관위는 박창훈 위원장과 함께 장석태 간사, 김옥순, 정복순, 이윤희 위원이 선거업무를 맡았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