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벨뷰 다운타운에 소재한 아시안 식당 '보일링 포인트(Boiling Point)'로 승용차가 돌진, 매장 전면이 거의 완전히 파괴됐다고 벨뷰소방국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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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Bellevue Fire Department |
소방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직후 테슬라 승용차가 NE 10가와 벨뷰 웨이 NE에 있는 레스토랑 유리벽을 들이받고 식당 안으로 들어갔다.
사고 운전자는 주차장에서 후진하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고 소방국 관계자들이 전했다.
이번 사고로 식당 전면은 크게 부서졌지만 건물 자체에 큰 구조적 손상은 없었으며 안에 있던 몇 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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