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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rtesy of Guangzhou Asian Games Organising Committee |
한국 골프의 기대주 김민휘(18.신성고)와 김현수(18.예문여고)가 2관왕에 오르며 한국 남녀 골프가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전종목 싹쓸이에 성공했다.
한국 남녀 대표팀은 20일 광저우 드래곤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남녀 단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 김민휘, 이경훈(19.한국체대), 박일환(18.속초고), 이재혁(16.이포고)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마지막날 2오버파를 합작해 합계 22언더파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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