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경찰은 사우스 시애틀에서 아시안 여성 노인을 폭행한 용의자와 이를 방관한 목격자 3명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이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주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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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Seattle pol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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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Seattle police) |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월 22일 오후 8시경 사우스 헨더슨 스트리트 5300 블록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신원을 알 수 없는 흑인 남성이 한 아시아계 노인을 폭행한 후 인근 베어 셰바 공원으로 뛰어들어갔다는 것이다.
용의자가 이 여성을 폭행하면서 아시아계 미국인을 비하하는 용어를 사용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용의자는 여전히 이 노인을 폭행하고 있었다. 경찰이 나타나자 시워드 파크 애비뉴 사우스에 위치한 레이크 워싱턴 아파트로 도망쳐 30번 건물로 들어갔다.
당국은 용의자가 레이크 워싱턴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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