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카운티 소셜워커로 일하는 레지나 채 워싱턴생활상담소장이 시애틀시로부터 커뮤니티 봉사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시애틀시는 채 소장 등 10 년이상 시애틀시의 행정을 각 커뮤니티나 단체들에게 알리고 직접적인 도움을 준 소수계 커뮤니티의 봉사자
6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특히 채 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한인 비즈니스들을 방문,
킹 카운티에서 제공하는 베니핏과 시애틀시가 제공하는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한인 비즈니스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채 소장은 킹 카운티에서 풀타임 임상 카운슬러로 일하면서 틈틈이 시간을 내서 한인들에게 시나 카운티 당국의 베니핏을 소개했고 시애틀 프로여자축구 레인팀에서 활약 중인 지소연 선수의 라이프스킬 코치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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