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밀리언스 복권이 20일 실시된 추첨에서 잭팟 당첨자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당첨금이 5억 달러 넘게 치솟았다.
메가밀리언스는 지난
6월 초 이후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다음 추첨일인
8월 23일(금)의 잭팟 당첨금은5억 2,700만 백만 달러로 뛰었다.
당첨자가 이를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에는 2억
6,190만 백만 달러를 받게 된다.
20일 추첨에서 애리조나주의 한 복권 구입자가 5개의 흰색 공 번호를 모두 맞춰 1백만달러에 당첨됐고 델라웨어주 또 다른 티켓은 5개 번호를 맞췄지만 더 비싼
"메가플라이어"
옵션을 구입하여 4백만 달러를 받게 됐다.
메가밀리언스의 가장 최근 잭팟 당첨자는
6월 4일에 5억 5,200만 달러에 당첨된 일리노이주의 익명의 복권 구입자였다.
잭팟에 당첨될 확률은
3억 257만 5,350분의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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