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칼뉴스

메가밀리언스 잭팟 5억달러로 치솟아

조이시애틀뉴스 | 2024/08/21 13:57

메가밀리언스 복권이 20일 실시된 추첨에서 잭팟 당첨자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당첨금이 5억 달러 넘게 치솟았다.

 

메가밀리언스는 지난 6월 초 이후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다음 추첨일인 8월 23일(금)의 잭팟 당첨금은5억 2,700만 백만 달러로 뛰었다. 당첨자가 이를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에는 2억 6,190만 백만 달러를 받게 된다.

 

20일 추첨에서 애리조나주의 한 복권 구입자가 5개의 흰색 공 번호를 모두 맞춰 1백만달러에 당첨됐고 델라웨어주 또 다른 티켓은 5개 번호를 맞췄지만 더 비싼 "메가플라이어" 옵션을 구입하여 4백만 달러를 받게 됐다.

 

메가밀리언스의 가장 최근 잭팟 당첨자는 6월 4일에 5억 5,200만 달러에 당첨된 일리노이주의 익명의 복권 구입자였다.

 

잭팟에 당첨될 확률은 3억 257만 5,350분의 1이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