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중인 오바마 대통령이 11일 '베테런스 데이'를 맞아 서울에서 미군 참전용사들을 위로하며 "미국인들은 여러분들의 노고를 기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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