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90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 시페어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해군 에어쇼팀 ‘블루엔젤스’의 화려한 곡예비행이 레이크 워싱텅 상공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시페어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해군 에어쇼팀 ‘블루엔젤스’의 화려한 곡예비행이 레이크 워싱텅 상공에서 펼쳐진다. (Photo credit: Seafair)
기상당국에 따르면 캐나다와 워싱턴주 중부의 산불 연기로 인한 연무가 이번 주말에 블루엔젤스나 수중 비행기 경기를 보는 데 방해가 되지 않을 것 같다.
블루엔젤스의 에어쇼는
8월 2일(금) 오전 9시에 시작해서
8월 4일 일요일까지 주말 내내 진행된다.
이벤트는 매일 오후
3시 35분에 비행을 시작해 오후
6시에 끝난다.
시페어 블루엔젤스 에어쇼의 공식 장소는 사우스 제네시 스트리트
4316번지에 위치한 워싱턴 호수의 제네시 파크(Genesee
Park)로 블루엔젤스와 보잉 에어쇼를 포함한 모든 이벤트의 최고의 전망을 제공한다.일반 입장료는 금요일은 무료이며 본격적인 쇼가 펼쳐지는 토요일과 일요일 입장권은 좌석에 따라
40달러부터 시작한다.
워싱턴 호수 주변에는 다음과 같이 무료로 에어쇼를 볼 수 있는 장소도 많다.
▲마운트 베이커 공원
- 2521 Lake Park Drive S. /시애틀
▲콜맨 파크
- 1740 Lake Washington Blvd. S. /시애틀
▲프리처드 아일랜드 비치
- 8400 55th Ave. S /시애틀
▲스탠 세이어스 메모리얼 파크
- 3808 Lake Washington Blvd. S. /시애틀
▲오브리 데이비스 공원
- 2030 72nd Ave. S.E. /머서 아일랜드
▲그로브랜드 비치 파크
- 7740 S.E. 58th St. /머서 아일랜드
▲메디나 비치 파크
- 501 Evergreen Point Road /메디나
▲치즘 비치 파크
- 9600 SE 11th St. /벨뷰
▲메이덴바우어 베이 파크
- 419 98th Ave. N.E. /벨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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