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단장한 시애틀 워터프론트 파크에 자판기 파일럿 프로그램인 ‘프로미네이드 팝업’
매장이 등장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의 소상공인 업체를 공원에 유치하고원주민 예술가들의 벽화도 선보인다.
파크 프로미네이드를 4곳의 반영구적인 키오스크를 통해
8 개의 소규모 비즈니스를 워터 프론트 파크에 유치했다.
유서 깊은 시애틀 워터프론트의 기존 식당,
소매점, 기타 업소들과 보완하기 위해 고안된 이 프로그램은 더 많은
BIPOC(흑인, 원주민 및 유색인종)
소규모 비즈니스를 다운타운으로 유치할 수 있는 독특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사진 제공: Growing Boy Media/ Friends of Waterfront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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