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순찰대(WSP)는 I-5 인터체인지 부근 I-90 고속도로에서 누군가가 지나는 차량에 벽돌을 던지는 것을 목격한 사람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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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WSP |
WSP에 따르면 9일 새벽 4시 40분 직후 시애틀의 레이니어 애비뉴 근처에서 또다시 지나는 차에 돌을 투척한 사고가 발생했다. 같은 지역에서 운전자 3명이 잇따라 돌을 맞아 앞유리창이 깨졌다고 신고했다.
피해자 3명 중 한 명은 I-90을 타고 서쪽으로 운전해 레이니어 애비뉴를 지나던 중 갑자기 날아든 벽돌이 트럭 앞유리를 뚫고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들은 의문의 벽돌이 고속도로 오른쪽의 지상에서 날아들었다고 말했다.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한 운전자가 오른팔에 경미한 찰과상을 입었다고 WSP 관계자들은 전했다.
WSP는 제공된 유일한 용의자 인상착의는 모자를 쓴 올 블랙 의상의 남성이었다. 경찰이 신고를 받은 즉시 해당 지역에 출동했지만 용의자를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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