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승·제이·니키는 29일 시애틀 티-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매리너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경기에 앞서 시구했는데 시애틀 출신인 멤버 제이가 시애틀의 오랜 팬인 것이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나란히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했고 던진 공의 빠른 스피드가 눈길을 끌었다. 매리너스는 엔하이픈의 시구를 기념해 시애틀은 엔하이픈 스페셜 페이지에서 입장권을 사는 관람객에게 엔하이픈과 구단의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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