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의 인기 패스트푸드 체인점 '인앤아웃(In-N-Out)'이 워싱턴주에 두번째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밴쿠버 동부의 비어 있는 라이트 에이드 건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버거샵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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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In-N-Out |
인앤아웃은 84개의 실내 좌석이 있는 3,860평방피트 규모의 건물과 3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차선, 74개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계획을 제출했다.
이 제안서에는 10~15명의 종업원을 채용하고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1시, 그리고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전 10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1시30분까지 영업한다는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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