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럴웨이에 본부를 두고 있는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 긴급 구호팀이 지난 25일 발생한 인도네시아 지진, 화산 희생자들을 돕기 위한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규모 7.2의 강진과 뒤를 이은 쓰나미로 모두 108명이 사망하고 500명이상이 실종됐다.
(c) 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