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 머리 연방상원의원 지원유세차 시애틀을 찾은 오바마 대통령이 21일 시애틀의 초등학생 미레이 레드몬드(7)로부터 종이꽃이 달린 메모쪽지를 건네받고 있다. 오른쪽은 머리 의원.
(c) 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