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전철 '링크'를 노스게잇과 린우드까지 연결하는 '노스 회랑 트랜짓 프로젝트'에 관한 워크샵이 쇼어라인에서 열린 가운데 주민과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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