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칼뉴스

이사콰서 쓰러진 나무가 자동차 덮쳐...1명 사망

조이시애틀뉴스 | 2024/02/15 13:42

지난 14일 밤 이사콰를 지나는 18번 도로에서 강풍을 견디지 못한 나무가 지나던 차 위로 쓰러져 한 명이 사망했다. 캐스케이드 산기슭의 돌풍은 이날 밤새 계속됐다.  

Photo: Eastside Fire

이스트사이드 소방 구조대는 이날 밤 9시경 이정표 20 부근에서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 사고로 동쪽 방향 도로의 모든 차선이 일시 폐쇄됐다. 

소방국은 쓰러진 나무로 인해 차 안에 있던 운전자 한 명이 사망했지만 다른 차량은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워싱턴주 순찰대가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