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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우드 샛별문화원 옆에 건립중인 서북미 최초 한국도서관 '또또사랑'이 기초공사를 끝내고 본격적인 건물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최지연 샛별문화원장은 지금까지 확보된 도서관 건립기금은 총 2만6,050달러라며 최근 기부자 명단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박순자(타코마) $20, 오정순(타코마) $200, 김종여(서울) $300, 안형남(뉴욕) $200, 도정숙(벨링헴) $200, 이백호 목사(LA) $800, 김영식(시카고) $500, 김인수 $50, 또또사랑 치유가족 상담실 $350 <소계: 2,45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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