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 시애틀에서 촬영된 한국영화 '만추'의 남녀 주인공 배우 현빈과 탕웨이가 8일 부산 해운대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열린 '만추' 갈라프리젠테이션에 참석, 김태용 감독과 함께 영화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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