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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포트서 21파운드 대형 '마히마히' 낚아 올렸다

조이시애틀뉴스 | 2023/08/31 11:35

워싱턴주 웨스트포트 해안에서 한 낚시꾼이 무려 21파운드에 달하는 거대한 마히마히를 낚아올려 워싱턴주 신기록을 경신했다고 폭스뉴스가 31일 전했다. 

Photo: WDFW

베테랑 바다 낚시꾼인 웨이드 라 폰테인은 지난 25일 웨스트포트 인근 해안에서 돌고래치 또는 도라도라고도 알려진 48인치 길이의 대어를 낚았다. 

10년 넘게 근해 낚시를 즐겨온 라 퐁텐은 키스 존슨 선장과 함께 전세 보트 튜너시스를 타고 스프레더 뒤에서 플라스틱 오징어를 트롤링하는 방식을 활용하여 워싱턴 해안에서 남서쪽으로 약 42마일 떨어진 곳으로 낚시를 떠났다.

이들이 잡은 마히마히는 웨스트포트로 돌아온 후 워싱턴 어류야생동물부(WDFW) 생물전문가의 검사를 받은 후 오션 골드 씨푸드에서 인증된 저울로 무게를 측정했다.

라 퐁텐이 잡은 마히마히는 WDFW 지역 어류 프로그램 관리자의 확인을 거쳐 지난 30일에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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