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White House Photo |
오바마 대통령은 27일 백악관에서 워싱턴주의 마리아 캔트웰 상원의원(민주) 등 기업가출신 연방의원들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420억 달러 규모의 중소기업 지원 법안에 서명했다. 중소기업 대출에 숨통을 터주기 위한 이 법안은 중소기업 대출 활성화를 위해 300억 달러 규모의 기금을 만들고 중소기업의 설비투자와 감가상각에 대해 120억 달러의 세금 감면 혜택을 주는 것을 골자로 한다.
(c) 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