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켄 미드 고등학교 학생인 김기현 군이 지역사회 봉사와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여 올해 바이든 대통령 봉사상을 수상했다고 신원택 스포켄한인회 회장이 12일 전해왔다.
신 회장에 따르면 지난 9일 스포캔 한인장로교회에서 2023 바이든 대통령 봉사상 수여식이 열렸다. 신대선 스포캔 소망교회 원로목사님와 함께 시상식을 주최했다.
신 회장은 "올해는 본인과 함께 한인 학생 1명이 수상의 기쁨을 가졌으며 수여식에 50여명이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해줬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2019년 트럼프 대통령 봉사상에 이어 올해도 바이든 대통령 봉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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